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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1.14 아프로 마리아 (Afro Maria) - 지나고나야 [음악듣기]

확실히 라이브 사운드가 활기차고 좋은데...

보컬은 라이브에서 좀 약하구만... 음정도 많이 흔들리고...

 

 

 

1st single [개]로 많은 사랑을 받은 팝 펑크 밴드 아프로마리아 (AFRO MARIA).
그리고 그들의 두 번 째 싱글 [지나고나야]


첫 싱글 발매 후 깊은 음악적 고뇌를 느끼며, 아프로마리아 (AFRO MARIA)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과도기 속 에서 탄생한 곡이다. 사운드적으로는 조금 더 팝 펑크, 이모 펑크다운 면모를 보여주면서도 여전히 아프로마리아 (AFRO MARIA)스러운 멜로디와 가사 라인을 지켜내고 있다.


설렘 속 관계의 시작, 예정된 이별 그리고 떠나 보낸 사랑에 대한 늦은 후회...


남녀의 시작과 끝을 깔끔하고 담백한 팝 펑크 사운드로 풀어 낸 [지나고나야]. 간결하지만 매력적인 기타 리프, 파워풀한 드러밍 그리고 보컬 ‘미림’의 읊조리는 보이스가 더해져 아프로마리아 (AFRO MARIA)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해 내고 있다.


2013년 하반기, 정체 된 듯한 인디 씬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아프로마리아 (AFRO MARIA)의 두 번째 발걸음이 이제 막 시작된다.

 

 

 

 

아프로 마리아 (Afro Maria) - 지나고나야 | 아프로 마리아 , Afro Maria , 지나고나야

 

 

처음엔 그저 다 아름답지
하지만 이제 설렘은 없어
서로의 비밀의 성을 떠나

갈 곳을 잃은 시간의 방황
한 줌의 재가 된 내 친구여
언제나처럼 그 자리를 비춰주길

부서지는 우리 부서지는 우리
시간의 앞에 우리 또 그렇게
날아올라

We were the sun,
we were the sun
We were the star,
we were the star
모두 사라져만 가네

We were the sun,
we were the sun
We were the star,
we were the star
모두 다 지나고나야

그때는 그랬어
커진 내 멋에 난 취해
자꾸만 나갔어
좁은 우리의 작은 방
혼자 널 남긴 채

부서지는 우리 부서지는 우리
시간의 앞에 우리 또 그렇게
날아올라

We were the sun,
we were the sun
We were the star,
we were the star
모두 사라져만 가네

We were the sun,
we were the sun
We were the star,
we were the star
모두 다 지나고나야

No more I run into night,
just wanna keep this time
Hold me now till the end
cuz I'm a fuckhead
When I find you at home,
so tell me 'Here I am'
Messing them up alone no
longer us saying *2

 

Posted by 아침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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