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좋네

 

 

 

진화형 어쿠스틱 듀오 "어쿠루브"의 두번째 싱글
"사랑노래 같은 이별노래"


어쿠스틱 알앤비 사운드를 선보이며 데뷔곡 '하고 싶은말'이 큰 인기를 얻었던 진화형 어쿠스틱 남성듀오 '어쿠루브'가 두 번째 싱글을 가지고 찾아온다. 작년 말에 발표한 데뷔 싱글 '하고 싶은말'은 멜론, 엠넷 등 주요 음악사이트 차트에 진입하며 신인 아티스트로서는 성공적인 런칭을 했다. 특히 엠넷 인디차트에서는 세 달이 지난 지금도 상위권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번 두 번째 싱글 "사랑노래 같은 이별노래"는 새로운 멤버로 들어온 '고닥'의 곡으로 트렌디한 감각의 멜로디와 가사, 그리고 재치있는 편곡이 매력적인 곡으로 첫 번째 싱글 '하고 싶은말'과 같은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싱글 역시 지난번 '하고 싶은말'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를 선물했던 여성 보컬리스트 한올과 분위기있는 랩퍼 리와인이 피쳐링을 했다.


참신하고 차별화된 사운드로 큰사랑을 받았던 첫번째 싱글만큼 좋은 반응이 예상되는 두번째 싱글은 이들의 앞으로의 활동에 큰 기대를 가지게 한다.

 

 

 

 

어쿠루브 (Acourve) - 사랑노래 같은 이별노래 (Feat. 한올, 리와인) | 어쿠루브 , Acourve,사랑노래 같은 이별노래 , 한올, 리와인

 

 

 

 

 

Intro)
요즘 왜그래?
아 잘 모르겠어
우리 영화나 보러가자
요즘 재밌는거 많다던데..
우리 그만하자

우리가 마지막일때 난 그때
널 마지막으로 안았지
어색한 대화를 계속 나눌땐
이별을 예상했었지

아침에 눈을 뜨고 못일어나
우우우 우우우
사실 좀 힘들어 너는 어떠니
우우우 우우우

난 아직 너를 사랑해
널 많이 사랑해
나는 여기 그대로 서있는데
사랑한다 말하는걸
아꼈었는데
니가 이제 없다
난 고장이났다

모든게 끝이 났을때 난 그때
오히려 담담했었지
집으로 돌아오던 길 집앞에
한참을 서성거렸지

눈물이 흐르고 몸이 떨려와
우우우 우우우
정말 끝이란걸 그때 알았어
우우우 우우우

난 아직 너를 사랑해
널 많이 사랑해 나는 여기
그대로 서있는데
사랑한다 말하는걸 아꼈었는데
니가 이제 없다 난 고장이났다

Bridge A)
너 떠난 뒤로
난더 웃는 척하고
친구들 만나서 난
괜찮은 척을 했어
이래야 살것만 같아
나 살고싶어서
죽을것 같아서

Bridge B)
난 니가 너무 그리워
정말 그리워
아직 너를 사랑하는 것같애

Bridge C)
한여자의 잊지 못할 일
가로등은 그대로 비추는 길
혼자 서성이다가 마주치길
바랬지만 집에 가는 길에
머릿속은 복잡해

난 아직 너를 사랑해
널 많이 사랑해 나는
여기 그대로 서있는데
사랑한다 말하는걸 아꼈었는데
니가 이제 없다 난 고장이났다

난 아직 너를 사랑해
널 많이 사랑해
나는 여기 그대로 서있는데
사랑한다 말하는걸 아꼈었는데
니가 이제 없다 난 고장이났다

 

 

 

 

Posted by 아침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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