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Book.002

 

알랭 드 보통...

이 분 책은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지난 번 '사랑의 기초' 때와 마찬가지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에도 너무 인용구가 많다

똑똑한 걸 티내는건지는 모르겠으나

가볍게 읽고자 했던 소설책이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

 

우연히 비행기에서 만나

운명의 상대처럼 열열히 사랑하다가도

결국엔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지고

급기야 새로운 사랑을 찾아 갈라서버리는 연인들

사랑은 참... 도통 정답을 알 수 없다

 

평범한 것에서 특별한 가치를 찾아내는 것인 연인이라는 것에는 절대 공감!

사랑하게 되면 몽땅 콩깍지를 써버니깐...ㅎㅎㅎㅎ

 

 

 

 

 

Posted by 아침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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