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ersee가 뭔지 궁금해서 사전을 찾아봤다

에구구... 사전에도 없는 단어 ㅠ.ㅠ

알고봤더니... 저게 그림 제목이란다.

그럼 그림을 보고 음악을 만들었단 것인가?

참... 언제나 음악을 들을때마다 깜딱깜딱 놀라곤 한다.

누구는 그림을 보고... 음악을 만들생각을 하고...

누구는 같은 그림을 보고... 어떤 기법으로 그렸나 생각하기도 하고...

누구는똑같은 그림을 보고... 저게 당췌 멀 그린겨?ㅋㅋ

자기의 생각을 말과 글이 아닌 다른 먼가로 표현해 내는 것을 보면...

마냥 부럽기만 하다.

난 내 생각을 뭘로 표현할 수 있을까?

Posted by 아침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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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6.11.01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줍짢은 예술보다 글이나 말이 얼마나 솔직한 자기 표현인데<br />
    언니는 언니 생각을 화면에 담아내잖아<br />
    괜한 예술을 막연히 넘 동경하는것 같아<br />
    실상 그것도 현실일 뿐이고<br />
    형식일때가 많고<br />
    제약이 있고<br />
    솔직하지 못 할때가 많은걸<br />
    <br />

  2. 아침향기 2006.11.01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게 보면 나도 창작일 수 있지만... <br />
    한일이 별로 안 드러나서 뭘 한건지 티가 안날때가 많거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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