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Theater.067

 

일년전에도 본건데... 올해 다시 무대에 올려졌기에 본 연극 '변태'

대놓고 성인연극은 아니었지만... 노출 수위가 상당히 높아서 놀랬던 작년의 변태와는 달리

여주인공이 바뀌면서 노출 장면은 거의 없어졌다

있다가 없으니까 뭔가 허전하다 ㅋㅋㅋ

 

작년의 여주인공은 과감한 노출과 너무 앙~다문 상태에서 연기를 했다면..

올해의 여주인공은 너무 가볍게 헤헤 거려서... 이 역시 뭔가 어색했다

 

그에반해...

두명의 남자배우 장용철님, 김귀선님은 연기의 힘이 느껴진다

같은 역할을 작년에 이어서 똑같이 하니 그럴수밖에^^

 

노출장면은... 다시 되살렸으면...ㅎㅎㅎ

꼭 노출을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전달력의 차이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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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침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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