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Music.017

​올해 계속 개근하고 있는 라이브 클럽 데이!ㅎㅎ

7월엔 3주연속 금요일마다 홍대 방문중이다..ㅋㅋ

짙은 - 최고은 - 뷰렛 - 3호선 버터플라이

원하던 뮤지션은 빼놓지 않고 다 보고왔다

​4팀 모두 아주 만족스러운 무대..ㅎㅎ

​짙은과 같은 시간의 이아립의 무대를 못본게 아쉬웠다만... 시간표가 겹쳐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뭐...^^

뮤지컬에서 더 자주봐온 문혜원양을 코앞에서 본게 가장 큰 수확이랄까?ㅋㅋㅋㅋ

마지막 3호선 버터플라이의 무대가 예정보다 늦게 시작하고 끝나서...

집까지 오는 지하철 막차를 놓쳐버렸다

두정류장... 거의 30분을 걸어와야했지만... 좋은 공연을 보고와서 가벼운 발걸음...ㅎㅎㅎ

안그래도 꽉찬 사운드를 보여줬던 3호선 버터플라이였는데...

이번에는 키보드가 한명 더 추가되서 더 꽉꽉찬 사운드..ㅎㅎ​

뷰렛 - 오늘밤은 잠든 후에도 곁에 있어줘 (Live @클럽FF 2015.07.31)​

 

 

 

 

 

 

 

 

 

 

 

 

Posted by 아침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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