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Book.010

 

참 부러운 분이다

당사자는 어떨지 몰라도...

맘껏 여행하고... 그 기록들을 이렇게 책으로 남기고... 부럽부럽~~

 

사실 이 책은 여행기록서가 아니다

그냥 여행중에 만났던 사람들 이야기가 1/3이고...

나머지 1/3은 사진들

마지막 1/3은 짧막한 사랑이야기나 잠언들...^^ 

 

내 이야기, 내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도 좋지만...

새로운 세계에서 만난 나와 전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도 참 흥미롭다

 

요건 잘 외워둬야지... 누군가 물어봐줘야 할텐데...ㅎㅎㅎ

 

 

 

 

 

 

Posted by 아침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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