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Book.007

 

탐정 갈릴레오하고 같이 빌리긴 했는데

어찌어찌 해서 예지몽을 먼저 읽게 되었다

이게 갈릴레오 시리즈 2탄격인데... 순서를 바꿔서 읽게 생겼군....ㅋㅋ

 

여하튼...

제목은 예지몽이지만 실제 내용은

신비로운 살인사건의 해결을 위해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 교수의 과학적 추리 도움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구사나기 형사

사실 구사나기 형사가 한 일은 거의 없음. 죄다 유가와 교수가 사건을 해결해주지...ㅎㅎ

 

다섯개의 에피소드들로 구성하다보니

용의자X의 헌신에서 처럼 치밀한 구성은 좀 미흡하다

과학에 근거했다고는 하나... 너무 1차원적이라고 해야할까?

중간중간에 복선도 좀 깔아놓고 해야 하는데

그러기엔 분량이 너무 짧다

 

추리소설은 요런 에피소드 형식은 좀 쥐약인듯^^

 

 

 

 

 

 

Posted by 아침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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