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영동지방에 최대 폭설이 내렸다길래

눈 구경도 할겸 멋진 풍경으로 최고의 트래킹 코스인

강릉 바우길 1구간 일명 선자령 풍차길을 갔다 왔다

 

눈피해로 고통중인 지역주민들께는 조금 미안하긴 하지만...

눈앞에 펼쳐진 새하얀 겨울왕국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함

 

작년 겨울에는 월정사에 가서 뽀드득 뽀드득 원없이 눈을 밟고 왔는데...

올겨울 선자령 풍차길은 허리 깊이까지 푹푹 쌓여

러셀을 해 놓은 곳이 아니면 도저히 갈 수 없을 정도로 눈천지

 

산등성에게 늘어서 있던 풍차들도 너무 아름다웠고

눈부신 햇살에 반짝이던 눈빛

그리 힘들지 않은 트래킹 코스로

여름의 모습은 또 어떨까 궁금해지는 명품 트래킹 코스인듯^^

 

 

 

 

 

 

 

 

 

 

 

 

 

 

 

 

 

 

 

 

 

 

 

 

 

 

 

 

 

 

 

 

 

 

 

 

 

 

 

 

 

 

 

 

 

 

 

 

 

 

 

 

 

 

 

Posted by 아침의향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향기로운 기획자의 신나는 문화생활
아침의향기

공지사항

Yesterday7
Today0
Total8,121,621

달력

 « |  » 201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