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Music.004

 

구가의서 OST My Eden으로 클래식 챠트를 석권했던 이사벨의 달콤한 발렌타인 데이 콘서트

 

팝페라 가수인만큼

오늘 콘서트의 연주는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았다

 

1부는 팝페라 시간으로...

피아니스트 이진경님의 멋진 피아노 연주가 일품이었고...

2부는 파격적인 락페라 무대로

함께한 게스트가 메탈그룹 '디아블로'

 

1부도 괜찮았지만...

역시 강렬한 사운드의 2부 락페라 무대가 인상적이다

클래식 오케스트라와 메탈밴드가 함께하는 연주를 직접 들어본 흔치 않았던 기회!

락 윌 네버 다이~~~ㅋㅋㅋ

이번주에 미리 예습으로 자주들었던 락페라곡 For the Peace는 정말 좋더군

 

이사벨은 그리 좋아하는 스타일의 목소리가 아니어서 큰 기대는 안했지만

오~~~ 노래는 끝내주게 하네

다만... 조금 파워가 부족해서

셀렌디옹의 노래를 부를때에는 셀렌디옹 목소리가 그리워지고

명성황후 OST 나가거든을 부를때에는 조수미의 목소리가 그리워졌다고나 할까?^^

 

 

 

Yisabel (이사벨) - For The Peace (평화를 위하여)

 

 

 

 

 

 

 

 

 

 

 

 

 

 

Posted by 아침의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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